![]() 도우너 너무 귀엽지 않나요+ㅁ+ 몇 개월 전부터 호시탐탐 이마트에서 은근한 눈빛을 보내던 도우너 +ㅁ+ 사랑하는 오라버님이 사주셨습니당♡ 저 저 발을 보세요..ㅠㅠ 발가락이 2개 밖에 없어ㅠㅠ 이 귀여움은 사기급 ㅠㅠ 어찌 된게 둘리보다 더 귀엽나요ㅠㅠㅠㅠㅠ 깐따삐야 타임 코스모스가 없는게 유일함 흠이랄까요 ![]() 아 저 사랑스러운 이빨을 봐ㅠㅠㅠㅠ 정말정말 햄볶는 생일이었습니당=▽= 머나먼 시공 속에서 몽부교 미친 듯이 하고 있습니다. 네.
아직 아카네로 밖에 플레이를 못 했지만 일단 1차 감상은 너무 여기저기에서 24명+알파의 이벤트가 터져서 감정이입이 잘 안된다는 거????;;;;그래서 약간 지루한 감이... 근데 맵 거의 다 깨놓고 북두궁만 무한 돌리며 엔딩 모으니까 할 만 하네요. 현재 아카네의 일반엔딩, 대단원 엔딩, 야스아키엔딩, 성군님들 엔딩 보고 엔딩이외의 서브 이벤트들 다 회수한 상태. 근데 남두성군님 좀 많이 귀여우신 듯. 형제 엔딩이 아니라 제대로 된 개별 엔딩을 내라 코에이! 탕탕 그리고 서브 이벤트 들 중 좀 대박이었던게... 아카네의 -> 텐마 아또오시 이벤트wwww 아 진짜O<-< 카츠자네랑 쿠로가 같이 있으니까 완벽히 개그가 되네요. 이럴수가 진지X진지=개그 란 말인가. 쿠로가 아카네 말투 따라하면서 말끝마다 ".......라고 말했어." 라는게 진짜OTLOTL 아카네 적당히 하다가 카린으로 넘어가려고 하는데, 카린이 참 비호감(.....)이라 과연 버틸 지 모르겠네요. 카린네 팔엽은 1보다 뭔가 나아진점도 있고 마이너스인점도 있고 나름 개성있고 좋은 애들이라 생각하는데(히스이랑 요리타다 제외. 히스이보다는 토모마사고 요리타다 보다는 요리히사.... 하지만 카츠자네와 모토미, 아키후미는 진리라고 생각함) 2팔엽들 너무 카린한테 홀린 느낌;;; 부담이 심해요. 압박이 덜덜. 너네 2 처음 부분에선 그렇게 카린 까대더니 말이지... 그러고 보니까 일본에서 머나먼 시공속에서 만화책, 잡지 완결 났다고 들었는데 마지막에 2서장 비슷한 냄새가 난다는 네타를 들었습니다. 설마 이대로 2 돌입은 아니겠죠?; 솔직히 아크람은 카린보다는 아카네 같은데... 어쩌다 카린 같은 애한테 떨어진건지.. 아카네가 전형적인 순정만화의 착하고 발랄한 소녀라면 카린은 전형적인 순정만화의,..... 일단 착한 소녀. 일단 100% 착한 소녀. 바른 말만 하는 민폐소녀.. 라고 저는 생각해서말이죠... 게다가 3명의 무녀중 젤 약해..O<-< 역시 노조미장군님이최고죠'ㅅ' 노조미 장군님은 내 남자는 내가 지킨다 타입? O<-< 하지만 노조미 장군님은 마지막에 야금야금 플레이 할 거라능. 3의 주작들이 아주 기대됩니당^ㅁ^ 날짜는 많이 지났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 블로그에 오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 것 같지만'ㅁ'! 그래도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 룬의 아이들 온리 이벤트 다녀왔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친구가 참가한거 옆에서 같이 팔아줬습니다. 다 팔았습니다. 매진입니다. 와~ 와~ 와~ 1년 넘게 이벤트는 전혀 안가고 있었는데 주변에서 동인지가 넘쳐나니 햄볶았어요. 막 그림도 그리고 싶고 하지만 그림 안그린지 4년이라능 그래도 그리고 싶어질 정도로 재밌었습니다'ㅅ' 근데 더 이상 내 방에 동인지가 들어갈 공간이 없다...!! 등신대 좀 많이 탐났는데ㅠㅜ 가위바위보에서 꽤나 많이 이겨 갔는데 말이죠 토너먼트(?)하기 직전에 질 줄이야 꺼이꺼이 중간에 케잌주신 메코친구님 감사합니다. 맛있게 먹었어요'ㅅ' 녹차님 처음에 못알아뵈서 죄송죄송 제 머리가 좀 돌입니다. 근데 어떻게 매번 저를 그렇게 잘 알아보시는지O<-< 지인 없는 덕생활 만렙 찍는 중이라 마른 하늘에 단비셨습니다. 중간에 제가 일본인인줄알고 일본어로 말을 거신분이 있었는데... 저도 덩달아 일본인인줄 알고 계속 일본어로 대화. 알고보니 한국인이라는 반전. 이런일이 대략 2번 정도 있었습니당. 'ㅁ' 못 알아뵈서 죄송...OTL --------------------------------------------------------- 여름에 하루카 덕덕 여행한 이야기도 좀 계속 쓰고 싶은데(하루카 이야기 시작도 못했는뎅!) 시간이 없달까 귀찮네요=ㅅ=; 그래도 언젠간 올릴겁니다. -------------------------------------------------------- 그동안 사실 게임을 좀 많이 했어요. 드쾌5도 다 했고... 하트아리를 100% 컴플릿했구요... 하트아리 개인적으로는 모자저택 패밀리랑 페터가 좋...좋... 그리고 삼국무쌍을 또 알짱알짱. 이거 절대 안끝나네요=ㅅ=; 이거 통일하는데 시간 너무 걸린다능 하지만 이제와서 조조님아를 좀 배신하고 싶어지는데 그럼 절대 엔딩 안나겠죠?=ㅅ=;;; 충신짓좀 해야겠음. 그리고 메코메코가 하루카 몽부교를 줬습니당'ㅁ'!!!!!! 사랑해 메코야. 오늘부터 전 하루카 몽부교 홀릭. 코르다3는 8년후 이야기에 츠키모리가 안나와서 별 관심 안두고 있었는데요 주말에 잠깐 공식 홈 보고 제대로 데굴데굴거리며 웃었습니다. 어떡하지=ㅅ= 하고싶어졋다능=ㅅ=; 이것은_바이올린으로_갑자원에_갈_기세.txt -------------------------------------------------------- 하지만 이번 주말 최대의 사건은 그것이었음. 알고보니 내가 좋아하는 만화가 '*의 기*단'의 작가 *** ***님이 내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였다!!!!! 두둥 두두두둥 하지만 바로 별 관계 없는 거잖아! 하고 츳코미 당했습니다'ㅅ' 그 분이 룬아 그림을 그려서 블로그에 올리셨다길래 오늘 살짝 찾아봤는데 공식 홈에 연결된 블로그엔 안보이네요O<-< 내가 잘못 찾아왔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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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모와 시공의 결정 야화당 - 밤의 꽃봉오리는.. ★별과압력밥솥★ 언제까지나 제목없음. 조실장이 글을 쓰기로 결심.. 海郞의 춤추는 이야기 NIZUNANA under the baobab 조슈아 하아하아 군대가다 스매시 '자린군'의 Dirty Life † 희귀종 보호구역 † 거짓말쟁이 범고래와 수.. 걷는 법의 문제에 관하여 ::+:: deri = ruderica =.. Let the patient sing! 최근 등록된 덧글
감사합니다.
둘리는 계..
by 에슈 at 02/03 오 생일 축하드립니다!! .. by 길가던카이 at 02/0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에슈 at 01/01 전 연말 연시까지 쭈욱~ .. by 길가던카이 at 12/27 나의 귀차니즘은 언제나 .. by 에슈 at 12/04 사치호코 얘기했던거 생.. by 키모 at 12/03 예. 신슈대 마쯔모토 캠.. by 에슈 at 10/08 신슈대 계셨나봐요? by -.- at 10/08 오옷 찰리...!! 여인의 향.. by 에슈 at 10/07 시미즈(머리색의 남자.. by 데리 at 10/07 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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